애플의 최고경영자(CEO) 스티브 잡스가 27일(현지시간) '아이팟, 아이폰'의 뒤를 잇는 애플의 차세대 모바일 기기인 태블릿 PC '아이패드(iPad)'를 전격 공개했다. 그리고 그는 그자리에서 이렇게 이야기 했다. "아이패드는 정말로 매혹적이고 혁명적인 기기로, 여러분들에게 그 어떤 스마트폰이나 랩탑보다 최고의 웹 브라우징 경험을 제공하게 될 것입니다." '아이패드'의 두께는 0.5인치, 무게는 1.5파운드로 전 세계에 출시된 어느 넷북보다 얇고..
Tracked from Oz the last paradise ever2010/01/28 20:30삭제
이번에 공개된 애플의 아이 패드 ! 작년 윈도우즈 7 을 제외하고는 가장 주목 받으면서 데뷔한 IT 관련 제품이 아닐까 생각을 하는데요 .. 지금 현재까지 분위기는 이전과는 사뭇 다르네요 .. 이전에는 애플광신도 ( 저포함 ) 열광하고 일반인들은 ? 그게 모여 ? 이런 분위기 였따면 이번은 .. 애플 광신의 반응은 그저 그렇고 일반인들의 반응은 오 ~ 좋아보인다 ... 이런분위기인듯 ... 물론 우리나라 언론기사를 그렇게 써서 그런것도 있어 보이겟지..
Tracked from 〓 Processor's IT Blog 〓2010/01/29 14:13삭제
한국 시간으로 어제 새벽 애플은 또 하나의 창의적인 제품이라고 하는 iPad 를 발표했습니다. 이 제품은 기본적으로 E-book 리더를 표방하는 제품으로 여타 E-book과는 달리 멀티미디어 기능이 보다 강화된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 제품이 공개되자마자 국내외를 비롯한 다양한 커뮤니티에서 여러 의견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긍정적인 의견도 많고, 부정적인 의견도 있었지만, 이 제품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개인적으로 iPad라는..
27일 새벽에 아니, 우리 나라 시간으로는 28일 새벽이지... iPad 발표를 실시간으로 찾아보고 여러 글들을 읽어보고 했다. 찾아 보지 않아도 트위터에서 관련 글의 링크나 동영상 링크가 계속 눈에 띄니 안 볼 수가 없다. 일단 아이패드가 뭐여? 하는 분들은 아래 동영상을 보고 나머지 글을 읽어주길 바란다. 동영상을 보지 않고 글을 읽으면 마하반야가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를 잡아내지 못할 수도 있다. 동영상은 약 8분이고 애플에서 만든 일종의 광고..
'성우제 김상현의 캐나다 동서잡설의 새로운 글이다. 아이패드를 계기로 본 '웹 2.0' 시대의 책 읽기. 앞으로 '독서형태'가 어떤 것이 될지 가늠해볼 수 있는 이야기일 것이다. 김상현은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클릭, 트윗, 이메일 확인하고 보내기, 이 책 열어 슬쩍 훑어보고 다른 책 흘낏 들여다보고, 재미있어 보이는 신문이나 잡지 기사 대충 살펴보고, 다른 이들의 블로그 둘러보고, 페이스북에 몇 자 적고, 다시 책 몇 줄 훑어보고...가만,..
오랜만에 리뷰를 써보네요. 어퍼쳐3 무료 체험판을 다운받는 중에 일단 전버전이라 할수 있는 아이포토'09의 리뷰를 써보겠습니다. 먼저 전체적인 모습을 보시죠 애플의 소프트웨어 답게 깔끔한 인상이군요. 제일 왼쪽의 사진은... 제가 돈이 많다고 자랑하는게 아닙니다. 저기 보이는 사진들은 사진이 아닙니다. 그럼 뭐냐구요? 네 바로 이벤트입니다. 저 이벤트를클릭하고 기념품버튼 (슬라이드쇼 옆에)를 누르면 책이나 캘린더같은 기념품을 만들어서 출판 할수도 있..